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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 맞아 유방 선간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정혜진 기자
2026-10-12 11: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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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핑크 리본 에디션 2026’ 캠페인 (제공: 파인투데이코리아)



글로벌 헤어 트리트먼트 브랜드 피노(fino)가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핑크 리본 캠페인을 전개한다.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 핑크 리본 에디션’을 선보이는 한편 ‘2026 핑크런’ 후원을 통해 유방 건강 인식 개선에 힘을 보탠다.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아름다움을 즐기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란다’는 피노의 브랜드 메시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일본과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핑크 리본 캠페인을 이어온 피노는 올해 한국에서도 관련 활동을 시작하며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동참한다.

피노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6 핑크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핑크런’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6년간 이어져 온 참여형 핑크 리본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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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핑크런 현장 (제공: 파인투데이코리아)


피노는 행사 현장에서 유방 건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캠페인의 취지를 함께했다. 참가자들이 납부한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노는 10월 한 달간 ‘피노와 함께하는 핑크빛 희망’을 주제로 핑크 리본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표 제품인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에 핑크 리본 디자인을 적용한 ‘핑크 리본 에디션’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한정 수량으로 단독 출시한다.

해당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오일(10ml)’ 미니 오일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선물하는 프로모션도 열린다.

파인투데이코리아 마케팅 그룹 차인엽 이사는 “피노가 한국에서 처음 진행하는 핑크 리본 캠페인으로 유방 건강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피노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다양한 상품과 활동으로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피노는 일본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부문 1위를 달성한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2023년 국내 출시 이후 견고한 인지도와 신뢰를 얻었다. 피노는 이번 핑크 리본 캠페인을 포함한 사회공헌과 더불어 브랜드 앰버서더 아일릿(ILLIT) 원희와의 만남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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